유행유행유 코너에서는 서성경과 서유기가 새로운 인사 유행어를 선보인다. 이어 박성광, 이상훈, 박소라가 여자친구 아버지에게 결혼을 허락받는 상황극에서 해당 유행어를 시도하며 베테랑 개그맨들이 실시간으로 당혹감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시청자 방송 위원회 코너에서는 시청자 대표 박영재가 대중가요의 메시지 부족을 지적하며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를 개사하자고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