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모드콜 스트롱 연질캡슐' 3종과 '모드콜 이부 연질캡슐' 3종이다. 모드콜 스트롱 연질캡슐은 아세트아미노펜을 기반으로 하며, 개정된 의약품 표준제조기준에 따라 1캡슐당 250㎎을 함유해 1일 복용량 기준 총 함량을 최대치인 1500㎎으로 높였다. 제품은 증상에 따라 콜드, 노즈, 코프 3종으로 나뉘며, 콜드와 코프에는 거담 성분인 브롬헥신염산염이 추가됐다. 모드콜 이부 연질캡슐은 이부프로펜을 기반으로 하며, 1캡슐당 75㎎을 함유해 1일 복용량 기준 최대치인 450㎎을 충족한다. 이 제품군 역시 콜드, 노즈, 코프 3종으로 구성됐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감기 환자의 증상과 성분별 특성에 따른 선택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