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샹팅은 국립 타이완 사범대학교를 졸업하고 대만 여자농구 리그 중화텔레콤에서 활약해 온 빅맨 자원이다. 183cm, 73kg의 체격 조건을 갖춘 황샹팅은 파워포워드와 센터 포지션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 2026시즌에는 32경기에 출전해 평균 27.1분을 뛰며 10.3득점, 5.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점슛 성공률은 52.1%, 자유투 성공률은 88.1%를 기록했다. 황샹팅은 2017 타이베이 하계 유니버시아드 동메달 획득과 FIBA 여자 아시아컵 등 다수의 국제대회에 참가한 경력이 있다. 신한은행 측은 황샹팅의 신장과 골밑 경쟁력을 바탕으로 팀의 리바운드 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시즌 9승 21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했던 신한은행은 이번 영입을 통해 2026-2027시즌 전력 보강에 나선다.
여자농구 신한은행, 대만 국가대표 출신 황샹팅 영입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아시아쿼터 선수로 대만 국가대표 출신 황샹팅을 영입했다고 1일 공식 발표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