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은 지난 8월 31일 자신의 SNS에 '응급실'이라는 문구와 함께 환자복을 입고 손등에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이지(izi)의 노래 '응급실'이 배경음악으로 삽입됐다. 앞서 이주연은 8월 30일 사촌 동생의 결혼식에 참석한 뒤 막창집을 방문한 일상을 공유하며 운동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갑작스러운 응급실 방문 소식에 팬들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으나, 현재까지 정확한 병명이나 구체적인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