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사진과 함께 "고마워 늘. '경호롭게' 우리 팀"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호는 촬영 현장에 마련된 커피차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커피차에는 '앵커 나이준님 생일을 축하하며 로맨틱한 헤메스매가 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앞서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 6월 14년간의 공개 열애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