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케이모빌리티는 이날 '지커 강동 스페이스'와 '지커 동대문 스페이스'를 공식 오픈했다. 강동 스페이스는 서울 강동구 고덕동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몰에 위치하며, 지난 7월부터 운영하던 임시 전시장을 확장해 정식 개소했다. 성동구 용답동에 들어선 동대문 스페이스는 서울 북동부 지역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신규 거점 확보로 지케이모빌리티는 기존 강남 센터를 포함해 서울 주요 지역을 잇는 판매망을 구축하게 됐다. 각 전시장에는 프리미엄 전기 SUV '7X'가 전시되며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의 1대1 상담이 제공된다. 한편 스타뉴스는 지커코리아가 1500대 이상의 사전 예약을 받았으나 국내 정부 인증 절차 미완료로 차량 출고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전기차 브랜드 지커, 서울 강동·동대문 전시장 동시 오픈
중국 전기차 브랜드 지커의 공식 딜러사 지케이모빌리티가 1일 서울 강동구와 성동구에 신규 전시장을 열고 수도권 판매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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