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팬미팅은 김지원이 2년 만에 여는 단독 행사로,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는 팬덤명 '원데이(WONEDAY)'를 포함한 타이틀의 의미를 담아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와 티저 영상은 편안한 일상 분위기를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김지원이 주연을 맡은 SBS 새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방영을 앞두고 진행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드라마에서 김지원은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 역을 맡아 10월 9일부터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팬미팅 티켓 예매는 오는 16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배우 김지원, 10월 24일 단독 팬미팅 '원더랜드' 개최
배우 김지원이 오는 10월 24일부터 이틀간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두 번째 단독 팬미팅 '원더랜드(WONEDERLAND)'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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