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곡은 오는 10월 발매 예정인 전유진의 첫 정규앨범을 앞두고 공개된 선공개곡이다. 전유진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어린 시절부터 경연 무대에 오르며 느꼈던 무게감과 두려움, 그리고 곁을 지켜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노랫말에 담았다. 오랜 시간 일기장에 기록해 온 감정을 바탕으로 완성된 이 곡은 전유진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특징이다. 앞서 전유진은 지난 8월 29일과 30일 열린 두 번째 단독 팬 콘서트 ‘트웬티원(TWENTY-ONE)’에서 해당 곡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전유진은 MBN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