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마이애닉도츠는 2일 류수정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그가 오는 11일 오후 6시 새 미니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류수정은 이번 앨범을 통해 새 소속사에서의 첫 음악 활동을 시작한다. 올마이애닉도츠 측은 류수정의 음악적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류수정은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한 뒤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디지털 싱글 '멜티드 러브' 발매와 단독 콘서트 개최 등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올마이애닉도츠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해인 CCO와 전 워너뮤직코리아 이사 김제이 CEO가 공동 설립한 회사로,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 에릭남, DJ 수키 등이 소속되어 있다.
러블리즈 출신 류수정,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계약…11일 컴백
그룹 러블리즈 출신 가수 류수정이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1일 새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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