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6에 참여해 'U+라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LG유플러스는 올해 신설된 '머티리얼 프랙티스' 섹션의 공식 파트너를 맡았다. U+라운지는 픽사 애니메이터 출신 미디어 아티스트 에릭 오와 협업해 그의 작업 세계를 관통하는 '순환'을 주제로 꾸며졌다. 관람객은 대표작 '오페라'와 서울에서 처음 공개되는 신작을 포함한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경험할 수 있다. 프리즈 서울 관람 티켓을 보유한 LG유플러스 고객은 티켓 종류와 관계없이 행사장 내 VIP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6일 재개관하는 복합문화공간 'U+일상비일상의틈'을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개편할 계획이다. 리뉴얼된 공간에는 AI 도슨트 등 AI 기반 관람 서비스가 도입되며 신진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