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은 포카칩 브랜드 최초로 '더블 치즈 코팅' 방식을 적용했다. 감자칩에 황치즈 크림을 바른 뒤 황치즈맛 분말을 추가로 입혀 치즈의 맛을 강화했으며, 햇감자 포카칩 특유의 바삭한 식감은 유지했다. 오리온은 지난 2월 '치즈 공방' 테마로 황치즈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제철 감자를 활용한 포카칩으로 황치즈 라인업을 확장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더블 코팅을 통해 황치즈 본연의 맛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리온은 하반기 중 청주공장 생산라인을 증설해 포카칩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최대 5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