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은 3년 전 '슬릭백' 춤으로 화제가 되어 출연했던 인연을 언급하며 유재석과 재회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 대학교에 재입학해 학생으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5년 만에 개봉한 영화 '비광'에 대해 오랫동안 준비한 작품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원은 '중년의 희망'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언급하며 자신만의 관리법을 공유했다. 그는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법과 함께 매일 체중과 피부 상태를 확인하며 컨디션을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식단으로는 올리브 오일, 레몬, 꿀 등을 꾸준히 섭취한다고 덧붙였다. 도전의 의미에 대해 하지원은 낭떠러지 끝에 서 있는 심정을 견디고 이겨내며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자신이 꿈꾸는 삶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