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 오른손 엄지 부위의 방아쇠수지증후군 투병 사실을 알렸다. 방아쇠수지증후군은 손가락 굴곡건 조직에 염증이 생기거나 힘줄 통로인 활차가 두꺼워져 손가락을 움직일 때 마찰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송은이는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를 받았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수술을 결정했다. 수술 후 송은이는 예상보다 내부에 염증이 많아 수술 시간이 다소 소요됐다고 밝혔다. 현재는 퇴원 후 회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