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이 오는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르세라핌이 해당 공연장에 입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르세라핌은 지난해 11월 도쿄돔에서 양일간 약 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번 발표는 지난 2~3일 마린멧세 후쿠오카 A관에서 열린 일본 투어 '퓨어플로우(PUREFLOW)'의 마지막 공연 현장에서 이루어졌다. 7월부터 시작된 이번 투어는 오사카, 가나가와, 시즈오카, 미야기, 후쿠오카 등 5개 도시에서 진행됐으며 전석 매진과 추가 좌석 오픈을 기록했다. 투어를 마친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하는 순간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1일 새 싱글 '메이드 마이 나이트(Made My Night)'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는 게임 '오버워치'와 공동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