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한샘의 키친 캠페인 일환으로, 셰프의 요리 공간을 통해 한샘 키친의 설계 전문성과 품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3개월간 한샘 키친을 사용한 이연복 셰프의 스튜디오 투어를 시작으로, 이연복 셰프의 ‘황금 볶음밥’ 라이브 쿠킹쇼와 조서형 셰프의 ‘청귤소바’ 요리 시연, 참가자 대상 쿠킹클래스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가 열린 키친 스튜디오는 한샘 리하우스디자이너의 1대1 상담과 3D 설계 프로그램 ‘홈플래너’를 통해 셰프의 신체 조건과 조리 습관을 반영해 구현됐다. 메인 키친에는 ‘유로 그레이스’ 라인업과 엔지니어드 스톤 상판, 후드 일체형 인덕션이 적용됐다. 특히 이연복 셰프의 신장에 맞춰 조리대 높이를 1mm 단위로 조정하고, 왼손잡이인 셰프의 동선을 고려해 수납 구조와 도어 개폐 방향을 설계했다. 이외에도 참가자들은 키오스크를 활용한 ‘나만의 키친 찾기 테스트’와 커스텀 앞치마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연복 셰프는 맞춤 설계 덕분에 동선과 조리대 높이가 최적화되었으며, 내구성과 오염 방지 측면에서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한샘, 이연복·조서형 셰프와 체험형 키친 행사 진행
종합 홈 인테리어 기업 한샘이 지난 3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이연복 셰프 키친 스튜디오에서 셰프들과 함께하는 ‘한샘X 마스터 셰프’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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