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 한석준은 지난해 아침에 발생한 사고를 회상했다. 한석준은 침대에 앉아 있다가 음악을 끄기 위해 일어난 직후 기억을 잃고 바닥에 쓰러졌다고 설명했다. 당시 발생한 소리에 놀란 아내가 발견했을 때 한석준의 머리 부위에서 출혈이 발생한 상태였다. 한석준은 병원 검사 결과 기립성 저혈압이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사고 직후 놀란 상태로 인해 언어 구사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고 전했다. 앞서 한석준은 지난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해당 사고를 알리며 뇌 촬영과 상처 치료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방송인 한석준, 과거 기립성 저혈압으로 인한 실신 사고 회상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석준이 과거 기립성 저혈압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됐던 사고를 방송에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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