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이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에 전격 합류, 생애 첫 전문직 연기를 선보인다. ‘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김혜윤 분)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법정 드라마이다. 김혜윤은 ‘네임드’ 이혼 전문 변호사가 목표였던 강혜성이 ‘레전드’ 차은경과 첫 만남부터 화끈한 이혼 사건 맞대결을 벌이는 모습을 선보인다.
김혜윤은 지역에서 수많은 민·형사 사건을 해결하며 활약 중인 변호사 강혜성의 모습으로, 발로 뛰며 사건 해결을 향한 집요함과 남다른 책임감을 보인다. 김혜윤은 “좋은 작품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다. 새롭게 투입되는 캐릭터인 만큼 시청자분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무척이나 설레고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문직 역할을 연기한 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선택했다”라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덧붙였다. 김혜윤은 강혜성을 ‘상처와 아픔이 있지만 좋은 파트너를 만나 성장해 가는 인물’이라고 소개하며, “열정적이고 적극적이고 매사에 노력하는 모습이 드러날 수 있게 노력했다”고 말했다.
‘굿파트너2’는 11월 20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