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542회에는 장영란, 한석준, 신기루, 황재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란은 딸이 골라준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영란의 비율을 본 출연진이 보정 의혹을 제기하자, 장영란은 남편이 촬영한 무보정 사진임을 재차 강조했다. 장영란은 과거 사진 보정으로 인해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과거 엉덩이 부위를 보정하다가 사진 속 배경 건물이 휘어지는 실수를 범해 이른바 '사이버 망신살'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후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사진을 올릴 때마다 무보정 사실을 명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