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 점검에는 비자레알 사장을 비롯해 구스타보 콜로시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 최은영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부문 전무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경기 남부권의 주요 거점인 수원서비스센터는 연면적 3,100㎡, 지상 3층 규모로 총 20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다. 해당 센터는 쉐보레 타호, GMC 시에라 등 대형 차량과 전기차 고전압 배터리 교체 정비를 수행하며, 쉐보레·캐딜락·GMC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뷰익까지 멀티 브랜드 정비를 지원한다. 또한 글로벌 부품·서비스 브랜드인 'AC델코'를 통해 타 브랜드 차량에 대한 정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GM 한국사업장은 올해 전국 5개 권역을 순회하는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상반기 릴레이 교육을 마치는 등 정비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비자레알 사장은 서비스센터가 고객 경험의 중요한 접점임을 강조하며,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의 역량을 높여 일관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