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는 이번 시상식에서 '글로벌 커넥트' 부문과 '스포티비 앰버서더' 부문을 수상하며 2개의 트로피를 받았다. 멤버들은 수상 소감을 통해 팬덤 리마인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며 향후 글로벌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수상 이후 리센느는 '핀볼', '데자부' 메들리를 비롯해 대표곡 '러브 어택'과 '프리티 걸' 무대를 선보였다. 리센느는 앞선 시상식 기록을 포함해 총 4관왕을 달성했다. 리센느의 '러브 어택'은 최근 역주행을 기록하며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이후 발매한 '프리티 걸' 역시 음악방송 2관왕을 기록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