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은 지난달 26일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방송 진행이 어려워진 이후 의료진의 권유에 따라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미주신경 기능 저하라는 신경계 증상으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상순은 충분한 시간을 갖고 건강을 회복한 뒤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상순의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향후 일정을 유동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현재 해당 라디오 프로그램은 스페셜 DJ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한편, 제작진은 7일 공식 SNS를 통해 이상순이 제작진에게 보낸 망고 사진을 공개하며 그의 쾌유를 기원했다.
가수 이상순, 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라디오 활동 잠정 중단
미주신경 기능 저하 진단을 받은 가수 이상순이 건강 회복을 위해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진행을 잠시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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