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은 지난 7일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서울 용산구 이촌동 신혼집에서 불꽃놀이를 관람한 내용을 다룬 기사를 공유하며 매연 속에서 살면서 자랑질을 한다고 비판했다. 앞서 6일에는 탁재훈이 출연 중인 방송 화면을 올리며 과거 룰라 활동 당시 자신이 경제적 도움을 주었으나 탁재훈과 그의 어머니로부터 감사 인사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수의 연예인을 거론하며 비판적인 글을 잇달아 게시하고 있다. 고영욱은 지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확정받고 복역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