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곡은 바쁜 일상을 마친 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도시를 벗어나 고요한 공간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이다. 임세준은 담백하고 깊이 있는 보컬을 통해 밤의 풍경과 편안한 감정을 표현했다. 특히 임세준은 작사, 작곡, 편곡을 비롯해 드럼, 베이스, 피아노 연주와 MIDI 프로그래밍, 믹싱, 마스터링 등 제작 전 과정을 직접 맡아 음악적 색깔을 완성했다. 신곡은 국내외 주요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