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신기루는 평소 음식을 직접 해 먹거나 배달해 먹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언급하면서도, 한 달에 배달비로 300~400만 원을 지출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기루는 한 번에 많은 양의 음식을 먹지 못한다며 김밥 반 줄, 샌드위치 반 개 등 소량씩 나누어 먹는 식습관을 설명했다. 한편 신기루는 체중 감량 주사제로 알려진 마운자로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먹는 것이 유일한 낙이라며 감량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