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는 9월 9일 자신의 SNS에 주얼리 브랜드 행사 참석 후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하며 "AI로 지우긴 했는데"라는 문구를 남겼다. 이는 앞서 소속사 판타지오가 공개한 시상식 비하인드 컷에서 제기된 과도한 포토샵 보정 논란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당시 일부 팬들은 소속사의 보정 방식에 대해 자연스러운 모습을 원한다는 의견을 제기한 바 있다. 김선호는 이번 게시물을 통해 해당 논란에 대해 유쾌하게 대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