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포레나 지제역은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7층, 12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총 1098가구가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와 116㎡로 구성되며, 이 중 84㎡가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한다. 단지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반경 5km 내에 위치해 직주근접성이 우수하다. 교통 여건으로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KTX를 이용할 수 있는 평택지제역이 인접해 있으며, 향후 GTX-A와 GTX-C 노선 연장 및 수원발 KTX 직결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코스트코, 트레이더스 등 유통시설과 지제초, 세교중 등 교육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인 'EV에어스테이션'을 도입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10월 중 개관 예정이며, 입주는 2029년 9월로 계획되어 있다.
한화 건설부문, 10월 평택 '한화포레나 지제역' 분양
한화 건설부문이 오는 10월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일원에 '한화포레나 지제역'을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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