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일자리 창출과 일·생활 균형 실천, 고용환경 개선에 앞장선 민간기업 100곳을 매년 선정해 격려하고 있다. 롯데렌탈은 청년 고용 확대와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렌탈의 지난해 신규 채용 인원 150명 중 만 34세 이하 청년은 116명으로 77.3%를 차지했다. 또한 육아휴직 대상 자녀 연령을 만 12세로 확대하고 최장 2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외에도 임신 8개월 차 근로자 교통비 지원, 출산 경조금 지급, 난임 치료 휴직 및 시술비 지원 등을 운영 중이다. 이러한 제도 운영 결과 지난해 육아휴직 후 복직률은 96.6%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