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학생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아영은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며 힘들어하는 학생에게 비교를 멈추고 어제의 자신보다 나아졌는지를 살피라고 조언했다. 또한 시험 결과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진 수험생에게는 결과가 자신의 실력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며, 부족한 점을 확인하는 데이터로 삼아 향후 공부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아영은 현재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