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어는 홍콩을 시작으로 9월 19일 자카르타 지엑스포 시어터, 9월 26일 싱가포르 아레나 앳 엑스포에서 이어진다. 이어 10월 9일과 10일 타이베이 NTU 스포츠 센터, 10월 17일 호찌민 응우옌주 경기장, 10월 25일 방콕 유오비 라이브 엠스피어를 거쳐 12월 27일 서울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지난 8월 발매된 티파니 영의 첫 솔로 정규 앨범 '엣지 오브 캄'의 서사를 무대로 확장한 것으로, 앨범 제작 전반에 참여한 티파니 영의 음악적 색채를 담아낼 전망이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결혼식은 향후 가족들과 함께하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예식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