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 공개된 영상에서 정석원은 최근 받은 출연료를 백지영에게 송금한 사실을 언급했다. 정석원은 출연료가 1차와 2차에 걸쳐 지급되었으며 이를 모두 아내에게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정석원은 자신을 위해 남겨둔 30여만 원에 대해 휴대전화 요금 납부와 딸 하임 양과의 편의점 이용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