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비는 이시언, 김재욱과 함께 여행하며 육아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최근 득남한 이시언이 아침 6시에 일어나 육아를 돕는 일상을 밝히자, 비는 자신 역시 오전 6~7시경 아내가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잠을 깨기 위해 화장실에서 스스로 뺨을 때리며 정신을 차린다고 전했다. 이시언이 아침에 아내의 부름을 못 들은 척한 적이 있다고 고백하자 비는 이를 타박했으나, 제작진의 질문에 자신 또한 그런 경험이 있음을 인정했다. 비와 김태희는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