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미는 지난 13일 미술작가 이하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앞서 타이미는 지난달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며 예비 신랑에 대해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결혼식에는 래퍼 육지담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육지담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타이미와 함께 찍은 사진과 신부 입장 영상을 게재하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두 사람은 2015년 엠넷 여성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1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한편 육지담은 지난 5월부터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근무 중인 근황을 공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래퍼 타이미, 미술작가 이하와 결혼…육지담 하객 참석
래퍼 타이미가 지난 13일 미술작가 이하와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과거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육지담이 하객으로 참석해 우정을 나눴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