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I'm a 바비킴'에 '바비킴에게 53년 만에 찾아온 소중한 첫 딸과 육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바비킴은 생후 57일 된 딸 혜미 양을 소개하며 기저귀 교체와 분유 수유 등 육아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비킴은 임신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믿기지 않았으나, 아이가 태어난 후 비로소 실감이 났다고 소감을 밝혔다. 바비킴은 2022년 6월 1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첫 딸을 얻었다.
가수 바비킴, 53세에 첫 딸 품에 안아…육아 일상 공개
가수 바비킴이 53세의 나이에 첫 딸을 얻은 근황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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