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AET 20주년과 아우스빌둥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06년 시작한 AMT를 포함해 지난 20년간 총 500명의 자동차 정비 전문 인재를 배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규 교육생 53명과 졸업생 140명을 포함해 총 200명이 참석했다. AET 19기 교육생 34명은 향후 20개 교육과정과 평가를 거쳐 공인 시스템 정비사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아우스빌둥 10기 교육생 19명은 벤츠 공식 파트너사에 입사해 3년간 현장 실무와 대학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김나정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네트워크 개발·트레이닝 아카데미 부문 총괄은 전동화와 디지털화 등 기술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정비 인재 양성 프로그램 출범식 개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시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정비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AET' 19기와 '아우스빌둥' 10기 교육생 공동 출범식을 열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