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소주 브랜드 뮤직페스티벌이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개최 장소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으로 변경해 수용 규모를 약 1만 명 확대하고, 전국 각지 방문객을 위해 셔틀버스 노선을 15개로 늘렸다. 현장 편의를 위해 식음료존을 이슬존, 진로존, 테라존 3개 구역으로 나누고 주류 부스를 9개, 푸드 부스를 34개로 각각 확대 운영했다. 주류 라인업으로는 24시간 내 생산된 참이슬과 테라 생맥주를 비롯해 신제품인 테라 스파클링, 테라 슬러시 생 등 총 19종을 선보였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행사 당일 소주류는 약 1만 병, 맥주류는 약 5만 캔이 판매됐다. 이와 함께 쏘맥자격증 발급, 이슬네컷, 이슬오락실 등 9개의 체험형 프로그램과 아티스트 공연이 진행됐다.
하이트진로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성료…1만 8천 명 방문
하이트진로가 지난 12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한 '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에 1만 8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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