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한 이다해는 현재 임신 22주 차임을 밝히며 태명 '해븐이'를 가진 딸을 임신 중이라고 전했다. 이다해는 임신 사실을 확인한 후 남편 세븐에게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통해 소식을 알렸으며, 당시 세븐이 크게 놀라며 눈물을 흘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공개된 초음파 사진에 대해 이다해는 주변에서 아빠인 세븐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다해는 시댁의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시댁이 대가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임신이 시댁 내 유일한 최씨 성을 가진 손녀라는 점 때문에 시아버지가 매우 기뻐하셨다고 밝혔다.
배우 이다해, 임신 소식 전해…남편 세븐 반응 및 시댁 일화 공개
배우 이다해가 12월 출산을 앞두고 남편 세븐과의 임신 에피소드와 시댁의 반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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