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는 현재 거주 중인 상하이 주택의 매매가가 약 50억 원 상당이며, 매달 600만 원의 월세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주택을 매입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이다해는 현지 규정상 세금을 납부하며 일정 기간 거주해야 매입 자격이 주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쯤이면 자격 요건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이다해는 남편인 가수 세븐과 함께 서울 강남과 마포 등에 건물 3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부동산의 합산 가치는 약 325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 결혼한 이다해와 세븐 부부는 오는 12월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배우 이다해, 상하이 50억 원대 주택 월세 거주 밝혀
배우 이다해가 1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중국 상하이에서 거주 중인 주택의 매매가와 월세 규모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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