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는 현재 거주 중인 상하이 주택의 매매가가 약 50억 원 상당이며, 매달 600만 원의 월세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주택을 매입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이다해는 현지 규정상 세금을 납부하며 일정 기간 거주해야 매입 자격이 주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쯤이면 자격 요건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이다해는 남편인 가수 세븐과 함께 서울 강남과 마포 등에 건물 3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부동산의 합산 가치는 약 325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 결혼한 이다해와 세븐 부부는 오는 12월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