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수술 직후 붓기가 남아있는 눈과 절개 흔적이 드러난 사진 및 영상을 게재하며 "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라는 글을 올렸다. 이번 수술은 앞서 예고했던 쌍꺼풀 재수술로, 최준희는 피부 시술인 리쥬란도 함께 받았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지난달 SNS를 통해 왼쪽 눈의 다래끼로 인해 기존 쌍꺼풀 라인이 늘어나 양쪽 눈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재수술을 결정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그는 과거에도 쌍꺼풀, 코, 안면윤곽, 트임 등 성형 사실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