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 법원은 14일(현지시간) 매덕스가 제출한 개명 신청을 최종 승인했다. 이에 따라 매덕스의 법적 이름은 기존 '매덕스 치반 졸리-피트'에서 '매덕스 치반 졸리'로 변경됐다. 매덕스는 지난 5월 '개인적 이유'를 사유로 개명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법원 심리에서 별도의 이의가 제기되지 않아 허가됐다. 매덕스는 2019년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에 입학해 국내에서도 주목받은 바 있다. 졸리와 피트의 자녀 중에서는 앞서 샤일로가 2024년 법적 성 변경을 허가받은 바 있으며, 자하라와 비비안 등 다른 자녀들도 성 변경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브래드 피트 측 측근들은 자녀들의 연이은 성 삭제 조치에 대해 안젤리나 졸리가 아이들과 피트 사이를 의도적으로 멀어지게 했다고 주장했다. 피트는 자녀들의 행보에 대해 슬픔과 씁쓸함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젤리나 졸리 장남 매덕스, 법적 이름서 '피트' 성 삭제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장남 매덕스가 법적 이름에서 아버지의 성을 삭제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