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15일 신제품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 출시를 기념해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 엑스 성수 차봇'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23일까지 9일간 운영된다. 방문객은 온라인 사전예약이나 현장 등록을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성인 인증을 위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현장에는 신제품 전시 공간과 디바이스를 모티브로 한 포토존이 마련됐으며, 기존 전자담배 기기 반납 시 보상판매 혜택도 제공한다. 신제품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는 '플래시웨이브 히팅 기술'을 적용해 3초 예열 기능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전용 스틱 브랜드 '나우(NAU)' 5종도 새롭게 선보였다. KT&G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이 업계에서 가장 빠른 예열 기능을 갖췄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