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궐련형 전자담배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 출시 및 성수동 팝업 운영
KT&G가 3초 예열 기술을 적용한 궐련형 전자담배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를 출시하고 23일까지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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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가 3초 예열 기술을 적용한 궐련형 전자담배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를 출시하고 23일까지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암 진단 후 금연하지 못한 환자가 연초를 전자담배로 바꾸면 사망 및 심혈관 질환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전자담배 역시 폐 합병증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완전한 금연이 최선이라는 지적이다.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암 진단 후 금연이 사망 및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완전 금연을 권고하되, 금연이 어려운 환자에게는 전자담배 전환이 차선책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성남시가 청소년의 전자담배 구매를 막기 위해 31일부터 무인 전자담배 판매점의 신규 담배소매인 지정을 제한했다. 기존 운영점은 2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대면 판매로 전환해야 한다.
한국필립모리스가 액상형 전자담배 '비브'를 국내 출시하며 비연소 제품군을 확대한다.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 이후 국내 담배업계는 액상형과 궐련형 시장에서 각기 다른 전략을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