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조용필과 밴드 위대한탄생이 함께하며, '바람의 노래', '꿈', '바운스(Bounce)' 등 조용필의 대표곡들을 중심으로 그의 음악적 발자취를 조명하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1968년 데뷔한 조용필은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공연을 통해 다시 한번 관객들과 호흡할 계획이다. 조용필은 올해 초 케이스포돔에서 '2025–26 조용필&위대한탄생 콘서트' 피날레 공연을 마친 바 있어, 약 10개월 만에 같은 장소에서 다시 무대에 오르게 된다.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