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은 이번 방송에서 그간 제기된 '저작권료 10억 원 설'의 진실을 직접 밝힌다. 또한 자신의 실제 키를 공개하며 관련 논란을 해명하고, 방송인 허경환과 함께 키에 관한 공통점을 나누는 등 유쾌한 대화를 이어간다. 프로듀서로서의 면모도 드러낸다. 소연은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은 그룹 리센느의 미나미에 대한 첫인상과 조언을 언급했으며, 눈여겨보는 가수가 있느냐는 질문에 특정 그룹을 지목하기도 했다. 일상과 관련해서는 최근 108배를 시작한 배경과 어린 시절 절 유치원에 다녔던 이력, 내향적인 성격으로 인해 생일 파티 도중 귀가했던 일화 등을 털어놓았다. 해외 일정 시 반드시 챙기는 의외의 물건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방송 말미에는 허경환이 소연을 위해 직접 제작한 유행어를 선보이며 소연의 인생 첫 유행어 탄생 여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