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20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상영회 무대인사에 참석한다. 이번 무대인사는 아이유의 데뷔 18주년을 기념해 총 6회차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 7월 지병인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됨에 따라 9월 예정이었던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와 정규 6집 앨범 발매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당시 아이유는 노래를 부를 때 컨디션을 찾기 어렵고, 콘서트와 같은 활동은 당분간 무리라는 전문가 의견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후 아이유는 지난 10일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유, 이관개방증 악화 속 데뷔 18주년 기념 영화 무대인사 참석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이관개방증 증세 악화로 콘서트와 앨범 발매를 연기한 가운데, 데뷔 18주년을 맞아 오는 20일 영화관 무대인사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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