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는 지난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 영상에 출연해 은퇴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조혜련과 대화를 나누던 김구라는 은퇴 후의 삶을 고려해야 한다며 죽을 때까지 일할 수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구라는 60세까지는 열심히 활동하되, 그 이후에는 기회가 주어질 경우에만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설명했다. 1970년생인 김구라는 현재 만 55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