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 출연한 타일러는 자신을 둘러싼 활동 중단설과 외압설 등에 대해 "음모론을 믿지 말라"며 일축했다. 앞서 타일러는 지난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미국의 비공개 네트워크 '다이얼로그'를 다룬 영상을 올린 뒤 기존 콘텐츠 종료를 언급해 온라인상에서 정치적 외압 의혹과 출국설 등이 제기된 바 있다. 타일러는 채널 개편 과정에서 혼란을 겪은 시청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며, 기존 채널을 '원빅월드쇼'로 개편해 운영 중이고 새로운 채널을 추가로 개설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제작진 또한 앞서 채널 관련 콘텐츠가 계속 공개될 예정이라며 활동 중단설을 부인한 바 있다.
방송인 타일러, 유튜브 채널 외압설 직접 일축
방송인 타일러가 유튜브 채널 개편을 둘러싼 정치적 외압설 등 각종 추측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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