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사회에는 주연 배우 변요한을 응원하기 위해 아내 티파니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티파니는 블랙 오프숄더 미니드레스에 깃털과 비즈 장식을 더한 의상을 착용하고 등장했다. 티파니는 취재진을 향해 미소를 지으며 영화의 성공을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두 사람은 2024년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2026년 2월 27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최국희 감독이 연출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장태영과 박태영의 복수극을 다룬 범죄 영화로, '타짜'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자 마지막 편이다. 영화는 오는 23일 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