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은 SNS에 갓 태어난 손주의 사진과 함께 "저 오늘 할아버지 됐어요"라는 글을 올리며 기쁨을 표했다. 그는 자신의 히트곡 '인연'의 가사를 인용해 "눈을 떠 바라보아요. 세상 첫 구경하는 내 손주 정유한 그레이슨, 웰컴이다"라고 환영 인사를 전했다. 이승철은 앞서 방송을 통해 지난해 결혼한 큰딸 부부의 2세를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을 밝힌 바 있다.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은 이승철은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 : 이승철'을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는 광주, 대전, 대구, 인천, 부산, 서울 등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가수 이승철, 데뷔 40주년에 첫 손주 품어
가수 이승철이 지난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첫 손주를 얻은 소식을 직접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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