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나고야 갈고야’에 출연한 박주호는 출연진으로부터 넷째 임신을 축하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호는 넷째 아이가 태어나면 첫째 딸 나은 양과는 11살, 셋째 아들 진우 군과는 7살 차이가 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주호는 아내 안나와 결혼 전부터 자녀를 많이 낳기로 계획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안나는 지난 8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넷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박주호, 넷째 임신 소감 밝혀 “원래 다산 계획했다”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주호 해설위원이 아내 안나의 넷째 임신 소식을 언급하며 다산이 원래 계획이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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