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는 17일 부고를 통해 어머니 강순식 씨의 별세 소식을 알리며 평안한 영면을 기원해 달라고 전했다. 고인은 별세 당시 이금희가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글날 특집 다큐멘터리 촬영을 진행하던 중 세상을 떠났다. 이금희는 현지 일정을 모두 마친 뒤 귀국해 장례 절차를 준비했다. 빈소는 서울 은평구 청구성심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으며 조문은 17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됐다. 입관은 18일 오전 10시, 발인은 19일 오전 7시로 예정돼 있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을 거쳐 흥창사로 정해졌다.